2025년 종무식, 2026년 시무식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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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성현 댓글 0건 조회 291회 작성일 26-01-07 17:58본문
2025년 12월 24일, 창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25년 한 해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종무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 헌신적인 태도로 모범이 된 근무평정 우수직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근무평정 최우수직원: 사회참여지원팀 대리 유세영
근무평정 우수직원: 사회참여지원팀 부장 전관제, 기획운영지원팀 회계사무원 강덕인
"현장의 무게를 견디며 자리를 지켜준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관장님은 송년사를 통해 예측하기 어려운 복지 현장에서 때로는 성취보다 아쉬움이 컸을 직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다독여 주셨습니다.
이용자의 삶을 마주하며 책임을 다해준 직원 한 분 한 분에게 전하는 "자랑스럽다"라는 고백은 모두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공식 행사 후에는 서로의 수호천사가 되어준 '마니또 게임'과 따뜻한 식사를 나누며, 동료 간의 정을 쌓고 지친 몸과 마음을 충전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6년 1월 5일, 2026년 '말띠'의 해를 활기차게 여는 시무식이 열렸습니다.
새해 인사를 나눈 뒤, 승진자 임용장 수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승진자 여러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새해 새로운 마음으로 하시는 일 모두 성취하는 한 해가 되시길 빌겠습니다.
관장님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타인과 비교하기보다 나만의 본성과 능력을 발견하고, 서로의 말을 들어주는 '귀'와 '신뢰'가 있는 복지관이 되기를 당부하셨습니다.
특히 "장애인 복지는 사람의 삶 한가운데로 들어가는 일"이기에, 직원이 먼저 존중 받고 자부심을 느낄 때 그 진심이 이용자에게 전해진다는 말씀은 새해의 큰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장애인복지관 종사자 실천강령을 마지막으로 외치며 2026년 새해의 각오를 다잡아 보았습니다.
"우리는 장애인의 존엄한 삶과 주체적인 권리를 옹호하는 전문가이자 동반자입니다."
"2026년 말띠 해, 진심을 다해 뛰고 정성을 다해 섬기겠습니다."
서로를 귀하게 여기는 조직문화 속에서, 직원들의 자부심이 여러분의 행복으로 전해지는 한 해를 만들겠습니다.
창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2026년, 이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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